군산 산후도우미 업체 친정맘 2주 이용후기 (이 경란 산후도우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95년생 초산맘 입니다!
올해 6월 말 남자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사실 산후도우미 서비스가 있다는걸 알았지만
요즘들어 괜한 이슈도 많고 사소한 부분에 부딪혀
서비스를 이용하느니 못한 상황이 올까봐
차라리 시어머님이나 친정 엄마께 도움을 받을 생각으로
조리원 최대기간 2주를 신청하였습니다
돈이 아까웠지만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시어머님의 추천으로 생각해 주시는 분들 말 듣자고 생각이 들어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마음이 바뀌여서
아무런 기대 없이 남편을 통하여 군산 A등급인 친정맘업체
를알게되었고 조리원 생활 열심히 하던중
산모인 저에게 전화가 한통 오게되었습니다
지정된 산후 도우미 선생님께서 직접 주신 전화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 정확한 본인의 정보 소개
2. 사소한 부분까지 질문해주고 시작하시는 섬세함
(반찬 종류 좋아하는것, 선생님께서 재료를 직접 사서 요리 해주신 음식을 산모 집으로 가지고와서 산모집에서 음식 만드는 시간을 절약 후 아기, 산모케어 시간을 위주로 할 수 있도록 하셔도 괜찮겠냐는 질문)
3. 남편까지 챙겨주시는 섬세함
4.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현명함
이런 것들을 느낄수 있는 짧은 통화였고
그렇게 저희는 퇴소하고 주말동안의 아기케어에 지친 상태로 월요일부터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오시자마자 직접 만드신 반찬 9종가량에 찌개에 정말 감동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실 일하는 남편을 케어해주신다는 부분이
저로선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느낌이 1000% 맞았습니다
기대도 안한 탓일까 너무 열정적이시고 제가 편한 마음으로 갈 수 있게끔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주시는것 아니시겠어요?
점심 시간부터 선생님께서 해주신 요리들 먹어봤는데
식당보다 맛있습니다.. 기운이 나더라구요
아기한테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를 못챙긴 시간들이 너무 힘들었는데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짐이 되기 싫어 혼자 끙끙 앓던 마음을
친정맘 소속이신 이*란 산후도우미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다 캐치하시고 그 부분만 딱 정확하게 집어내어 케어해주시니
제 마음도 치료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음식도 좋고 대화하는것도 좋고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나에게 필요한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여기에 제일 중요한 부분인 아기케어,,
이 부분에서 정말 박사십니다
손만 대면 모든게 완벽하게 정리가 되고
할 일을 정말 신기하리만큼 완벽하게 해주십니다
가시면 제가 놀랄 정도로요!
3일차인 지금도 한순간마다 감동일 정도로
솔직한 마음에 제 성격상 우리 선생님께 낯가린 부분이 많았습니다 ㅜㅜ
그런데도 많이 부족한 제 마음을 다 알아주시며
정말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선물을 가져오시더라구요
꼭 필요했던 것들로요,,
자랑할게 너무 많아서 두서없이 30분이나 적었네요 ㅎ,,
마지막으로
공부하신 분입니다
진심으로요
그러니 꼭 언론에 나온것 같은 분들만 계신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믿음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둘째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3일만에 남편이 둘째 얘기를 할 만큼
모든 방면 최고이신 분입니다
맘같아선 저만 알고싶을 정도에요
그러니 산모분들 너무 힘들어하지마시고
믿음가는 업체에서 첫 시작을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지만 그만큼 행복해졌어요
지금 저도 이모랑 있는시간 쪼개서 쓰는거라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말을 줄이겠습니다
우리 아이, 사랑하는 남편, 제일 소중한 제 자신까지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우리 이모님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우리 모두 화이팅! ♥️
동양어묵 저 먹으라고 아침부터,,,사오셨어요!
(첨부사진 참고) 7일 남았습니다 여러분 다들 친정맘을 찾으세요!
올해 6월 말 남자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사실 산후도우미 서비스가 있다는걸 알았지만
요즘들어 괜한 이슈도 많고 사소한 부분에 부딪혀
서비스를 이용하느니 못한 상황이 올까봐
차라리 시어머님이나 친정 엄마께 도움을 받을 생각으로
조리원 최대기간 2주를 신청하였습니다
돈이 아까웠지만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시어머님의 추천으로 생각해 주시는 분들 말 듣자고 생각이 들어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마음이 바뀌여서
아무런 기대 없이 남편을 통하여 군산 A등급인 친정맘업체
를알게되었고 조리원 생활 열심히 하던중
산모인 저에게 전화가 한통 오게되었습니다
지정된 산후 도우미 선생님께서 직접 주신 전화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 정확한 본인의 정보 소개
2. 사소한 부분까지 질문해주고 시작하시는 섬세함
(반찬 종류 좋아하는것, 선생님께서 재료를 직접 사서 요리 해주신 음식을 산모 집으로 가지고와서 산모집에서 음식 만드는 시간을 절약 후 아기, 산모케어 시간을 위주로 할 수 있도록 하셔도 괜찮겠냐는 질문)
3. 남편까지 챙겨주시는 섬세함
4.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현명함
이런 것들을 느낄수 있는 짧은 통화였고
그렇게 저희는 퇴소하고 주말동안의 아기케어에 지친 상태로 월요일부터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오시자마자 직접 만드신 반찬 9종가량에 찌개에 정말 감동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실 일하는 남편을 케어해주신다는 부분이
저로선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느낌이 1000% 맞았습니다
기대도 안한 탓일까 너무 열정적이시고 제가 편한 마음으로 갈 수 있게끔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주시는것 아니시겠어요?
점심 시간부터 선생님께서 해주신 요리들 먹어봤는데
식당보다 맛있습니다.. 기운이 나더라구요
아기한테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를 못챙긴 시간들이 너무 힘들었는데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짐이 되기 싫어 혼자 끙끙 앓던 마음을
친정맘 소속이신 이*란 산후도우미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다 캐치하시고 그 부분만 딱 정확하게 집어내어 케어해주시니
제 마음도 치료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음식도 좋고 대화하는것도 좋고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나에게 필요한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여기에 제일 중요한 부분인 아기케어,,
이 부분에서 정말 박사십니다
손만 대면 모든게 완벽하게 정리가 되고
할 일을 정말 신기하리만큼 완벽하게 해주십니다
가시면 제가 놀랄 정도로요!
3일차인 지금도 한순간마다 감동일 정도로
솔직한 마음에 제 성격상 우리 선생님께 낯가린 부분이 많았습니다 ㅜㅜ
그런데도 많이 부족한 제 마음을 다 알아주시며
정말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선물을 가져오시더라구요
꼭 필요했던 것들로요,,
자랑할게 너무 많아서 두서없이 30분이나 적었네요 ㅎ,,
마지막으로
공부하신 분입니다
진심으로요
그러니 꼭 언론에 나온것 같은 분들만 계신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믿음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둘째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3일만에 남편이 둘째 얘기를 할 만큼
모든 방면 최고이신 분입니다
맘같아선 저만 알고싶을 정도에요
그러니 산모분들 너무 힘들어하지마시고
믿음가는 업체에서 첫 시작을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지만 그만큼 행복해졌어요
지금 저도 이모랑 있는시간 쪼개서 쓰는거라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말을 줄이겠습니다
우리 아이, 사랑하는 남편, 제일 소중한 제 자신까지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우리 이모님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우리 모두 화이팅! ♥️
동양어묵 저 먹으라고 아침부터,,,사오셨어요!
(첨부사진 참고) 7일 남았습니다 여러분 다들 친정맘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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