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양주]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정착한 산후도우미 서비스 후기 (친정맘 이종의 관리사님)
드디어 둘째 산후조리가 끝나고 밀린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저는 첫째 때 와주셨던 관리사님이 너무 좋으셨어서, 이번 둘째 때도 고민 없이 지정해서 다시 모셨어요!
다시 만난 관리사님은 여전히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부분이자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이를 사랑해주시는 진심 어린 마음이었어요. 정말 아이를 예뻐해 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안심하고 푹 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종의관리사님은 오랜시간동안 아기를 돌보는 일을 해오신 베테랑이신데 그렇다고 본인 방식 강요하시거나 하지 않으시고 항상 산모가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부담없이 말하라고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은 진짜 마음 놓고 믿고 맡겼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제 건강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완모 중인데요 첫째때도 그렇고 둘째 때도 모유수유에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또 식사준비도 잘 해주시고 집안 청소를 항상 너무 깨끗하고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집이 늘 반짝반짝했어요.
첫째 때도, 둘째 때도 제 구세주가 되어주신 친정맘 이종의 관리사님 정말 감사해요. 주변에 산후도우미 구하는 지인 있으면 무조건 이분 추천할 거예요!
관리사님이 준비해주셨던 식탁 찍어놓은 게 있어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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