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인기 업체 친정맘 완전 만족스러운 산후조리였어요.
초산이고 주변에 출산한 지인들이 많이 없어서 산후조리에 대해 정보를 얻을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산후도우미 업체 등급을 조회해 보고, 여러 후기를 비교해 본 결과 친정맘 산후도우미가 좋겠다는 판단했어요.
인기 있는 업체라 예약 날짜에 맞춰 9시 땡 하자마자 예약을 걸었어요.
추후에 보건소에 갔다가 산후도우미 업체 친정맘으로 했다고 했더니 일찍 하셨나 보네요? 하면서 예약이 치열하다고 하더라고요.
보건소에서도 알아주는 인기 업체라니 나중에 산후도우미 업체 등급 조회를 해보니 친정맘은 가장 높은 A등급이었어요. 등급,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경력자 인원이 많은 업체인지, 혹시라도 어떤 이슈 때문에 관리사 교체를 하게 될 경우 인력이 충분한지도 같이 고려했어요.
결과적으로는 10일만 이용한 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꽉 채워서 이용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거 있죠.
경력자로 지정을 해서 최희0 관리사님 배정이 되었는데 아기를 너무 예뻐해 주셨고, 잘 봐주셔서 초보 엄마가 새벽 수유로 지쳐있던 체력을 낮잠으로 잘 채울 수 있었어요.
산모님은 잘 쉬어야 한다고 아기침대, 기저귀 갈이대를 모두 안방에서 분리해 주시고, 거실에서 모든 케어를 해주셨어요. 덕분에 이래도 되나 싶게 진짜 문 닫고 푹 잘 잤어요.
산모가 푹 자는 동안에도 수유량, 기저귀 등 꼼꼼히 일지 기록해 주시기 때문에 아기가 얼마큼 먹고 싸고 잘 잤나 알 수 있었어요. 산후도우미 이용 기간에는 진짜 휴식만 잘 하면 될 정도로 모든 걸 맡길 수 있었어요.
수유, 재우기, 목욕 같은 하루 일과에도 도움을 주시지만 병원 동행까지 같이 해주시니 너무 든든했어요. 산후도우미 이용 기간 내에 1차 영검이 예약되어 있었는데, 능수능란하게 카시트 체결부터 병원 동행까지 잘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워낙 동행을 자주 하셨다 보니 병원 정보도 엄청 빠삭하셔서 다음번엔 관리사님이 알려주신 병원으로 가보려 해요.
병원정보나, 아기용품 정보도 빠삭하시지만 이맘때 아기의 특징이나 발달 사항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셔서 관리사님이 퇴근한 후에도 당황하지 않고 육아할 수 있었어요. 조리원 퇴소하고 육아의 첫 시작을 친정맘산후도우미 관리사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첫걸음을 뗀 것 같아 너무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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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