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너무 감사해서 후기글 남겨요 장미영 관리사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3월에 출산한 딸맘입니다 :)

산후도우미미 추천글들이 많아서

따로 후기작성을 안하려고 했는데

서비스 끝나고 너무너무 좋으신분인거 같아서

이렇게 남기게 되었네요

우선 저는 둘째 출산이고,

이런 관리사분이 와주셨으면 한다 라고 나름 제 기준이 있었어요

그래서 후기가 가장 좋은 친정맘을 선택했구요 !

전화문의하면, 출산월에 따라 예약가능 시점을 알려주시는데 오픈 첫날에 다시 전화해서 예약했어요!!

--> 친정맘맘은 빨리 전화예약 해야해요 ㅠㅠ

제 조동분은 늦게 문의해서 예약을 못했다고 하네요

저도 첫째때 경험이 있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허허

제 기준과 함께 후기를 짧게 적어보면...

첫번째

첫째때 받았던 서비스보다 좋은 서비스를 받고싶다 !

정말로 첫째때는 기본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했거든요...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알려주시는게 없다보니제가 이것저것 알아보며 육아했습니다

그래서 사연 말씀드리고 경력있는분으로 요청했더니, 코멘트도 달아주시고 실장님이 신경써주셔서 좋은 분이 오신 것 같아요

두번째

각 사이트 후기에 나오는 *밥만 열심히 해주시는분(?)*은 오히려 꺼려지더라고요 물론 그분들도 좋은 분들이겠지만...저는 골고루 한곳에만 집중되지 않게 관리해주시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관리사분께서 제가 자고있을때는 거의 아기에게 집중을, 제가 깨어있을때는 집안일과 아기 같이 두루두루~ 척척척 해주셨네요 :)

세번째

제 의견을 존중해주는 분!

경력많으신분.. 의외로 자기주장 강하신거 아시죠...

마지막 출산이라고 생각하다보니,

분유텀, 등센서, 유축관리 등등 타이트하게 하고싶지않았어요 그저 오로지 아기와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싶더라고요 ~

이렇다 저렇다 제가 먼저 이야기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자연스럽게 수다를 떨면서 제 취향을 알아봐주셨고 맞추어 주신 것 같아요 ☺️

(말씀을 들어보니, 전에 들어갔던 집에서는 칼같이 분유텀을 지키셨다고 하시네여 ㅎㅎ)

그만큼 산모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는 분인 것 같았어요

그 외 !!

아기 설소대가 짧아서 시술이 필요했었는데...병원도 같이 가주시고 예방접종도 하구~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아기 데리고 외출하기 진짜 힘든데

힘든내색없이, 괜찮다고 ~ 부담 갖지말라고 그러시네여 ㅜㅜ

항상 약속된 시간보다 빨리와주시고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30분 일찍 오셨네용..) 퇴근 전 하나라도 더 해주실라고 하구 ㅜㅜ

첫째 아가가 감기걸려서 등원을 못했을땐

제가 힘들어 쓰러져 있었는데 ㅎㅎㅎ 옆에서 놀아주시고 많이 이뻐해주시고 ...

셋째는 없지만 다시 뵙고 싶은 좋은 분이였습니다

음...사진은 후기작성하려고 찍은게 아니라

남편한테 보내주려고 찍은 사진이다보니, 이쁘지가 않네용 ㅠㅠㅎ

관리자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