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조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보듬어주신 저의 최고의 관리사님 평택 친정맘 찐 후기.~~
출산 후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던 시기에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신 평택 친정맘 산후도우미 방00 관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볼게요.
둘째 출산 후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병원 입원 3일 차였던 때, 아직 몸조리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친정엄마를 떠나보내게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런 제게 관리사님은 단순한 산후 도우미가 아니라, 친정엄마를 대신해 주신 것처럼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주신 소중한 분이셨어요.
둘째 출산 후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병원 입원 3일 차였던 때, 아직 몸조리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친정엄마를 떠나보내게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런 제게 관리사님은 단순한 산후 도우미가 아니라, 친정엄마를 대신해 주신 것처럼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주신 소중한 분이셨어요.
매일 출근하실 때마다 “산모님 안녕하세요~^^”, “우리 OO이 할머니 왔지요~” 하시며 밝고 따뜻한 웃음으로 인사해 주셨고, 가장 먼저 깨끗하게 손을 씻으신 후 친정맘 유니폼으로 단정하게 갈아입으시는 모습에서 철저한 위생관리와 전문성,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또한 아기의 수면 상태, 수유량, 대소변 상태, 체온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시며 하루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정말 믿음직스러웠어요.
둘째 아기에게는 늘 진심 어린 사랑으로 대해주시며 다양한 동요를 불러주시고, 예쁜 말도 아낌없이 해주셨어요. 수유 후 컨디션이 좋을 때는 터미타임 운동도 꼼꼼히 시켜주시고 손발 베이비 마사지까지 세심하게 해주시며 성장과 발달까지 세심히 신경 써주셨어요.
뿐만 아니라 첫째 아이에게도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출근하시면 “할머니가 00이 보고 싶었어"라고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퇴근하실 때면 “할머니 한 번 안아줘~ 00이 사랑해”라고 말씀해 주시며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첫째 역시 관리사님을 정말 좋아하는 거 있죠.
특히 제가 장염으로 많이 아팠던 날, 겨우 배달죽으로 끼니를 해결했었는데 다음 날 직접 소고기야채죽 재료를 준비해오셔서 정성껏 죽을 끓여주셨을 때는 정말 큰 감동이었어요. 제 건강과 회복까지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는 마음에 깊은 위로를 받았던 거 같아요.
또 제가 먹고 싶어 했던 음식들도 늘 기억해 주시고 다양하게 준비해 주셨는데, 어느 날은 집에서 비빔밥 재료를 주말 동안 정성껏 준비해 가져오셔서 맛있게 식사까지 차려주셨어요.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큰 감동을 받았어요.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들은 하나같이 정갈하고 맛이 훌륭해 매일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힘든 시기 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봐주시고, 친정엄마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채워주신 덕분에 저는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산후조리 이상의 사랑과 정성, 위로를 주신 평택 친정맘 산후도우미 방00 관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처럼 도움이 절실한 산모님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몸조리뿐 아니라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최고의 관리사님이셨고요. 또 관리사님 덕분에 저희 집에 따뜻한 온기가 생겨서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 1월달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육아로 정신이 없어서 이제 올리는데, 상담해 주신 실장님도 매우 상냥하시고 친절하셨어요. 너무나 힘든 시기에 큰 도움을 받았어요. 훌륭한 관리사님 보내주셔서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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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