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허금숙 선생님! 서비스 대.만.족
출산 때가 다가오면서알아 본 산후 도우미 업체,
여러 업체들이 있었지만 어떤 업체냐 보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관건이기에 아파트 카페를 통해 선생님을 추천 받았어요.
친정맘 허금숙선생님, 워낙 인기있는 선생님이셨던지라. 제가 원하는 때엔 이미 다 예약이 차셨다고..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친정맘에서 다른 좋은 선생님 배정 받길 원했네요.
조리원 퇴소 일주일 전,
선생님으로부터의 연락이 왔네요.
’허**‘ 선생님!!! 운좋게 이전 예약건 기간이 변동되면서 저에게 배정이 되었다니!!!
선생님 만나뵙기 전부터 너무나도 좋았더라죠.
첫 연락부터
모유수유 여부, 아이 태열에 관한 준비, 첫째 아이가 있어 이와 관련된 부분을 살펴주시고 확인해주셨네요. 바로 느꼈네요. 선생님 정말 ‘찐’이시구나.
'아가는 사랑'
아가는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말을 여러번 하셨어요. 정말 예쁘고 귀엽다고 말이죠.
선생님은 진짜 말뿐아니라 행동으로 다 보여주셨어요. 아이에게 흥얼 거리며 노래도 잘 불러주시고
대화도 많이 걸어주셨어요.
사실 기본적인 케어는(수유, 기저귀갈이, 재우기) 다 누구나 할 수 있죠. 근데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더 감동받고 좋았던 부분이었어요.
아이의 작은 칭얼거림에도 바로 반응해주시고
너무 좋았단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산모의 건강은 음식‘
허** 선생님하면 맛있는 음식이라는 단어가 같이 생각날거에요. 산모의 건강은 음식으로부터.. 정말 매일 같이 요리를 진심으로 해주셨어요.
맛도 맛이고 양도 넉넉히 해주셔서 선생님 계시는 동안에는 저녁 걱정도 안했더라죠.
점심도, 그리고 간식도 수유할때마다
항산 따뜻한 물도 챙겨주셨어요. 선생님 계신 날은 물도 잘 먹게되는 날이였네요.
영양제도 잊지않고 챙겨주시니 산모 케어도 백점 만점에 백점.
’이것이 첫째아이 돌봄'
저희 집엔 36개월 첫째가 있어요.
첫아이 등원 시간에 맞춰 출근 시간 조정도 너무 흔쾌히 해주셨어요.
이른 시간 출근해주시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오실 때마다 첫째 아이 아침도 챙겨주셨어요.
분주한 아침시간에 선생님이 안계셨더라면..저와 큰 아이는 정말 힘들었을거 같네요.
(조동 친구들끼리 이야기 나눠보니 아이 케어를 전혀 받지 못했는데 내야하는 아이 돌봄 비용, 저는 정말이지 전혀 아깝지 않았아요..챙겨주신거 생각하면 더 드려야....)
또 서비스를 받는 기간엔 첫 아이 생일이 있었어요.
생일 아침, 선물과 손수 써주신 작은 카드를 주시던거 있죠. 네~ 저 호사 누렸네요. 누렸어요.
저희 집 첫째도 챙겨주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너무 감사했어요. 단순히 직업이 아닌 마음을 다해 이 일을 하시는 분이시구나 느끼면서 선생님 같으신분이 이 일을 해주셔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답니다.
내일이면 선생님과의 마지막 날인데 이별이 너무 슬퍼지네요. 선생님과의 15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 담아,
또 이런 선생님을 널리 알려드리고 싶어 남기는
후기였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허금숙선생님’
여러 업체들이 있었지만 어떤 업체냐 보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관건이기에 아파트 카페를 통해 선생님을 추천 받았어요.
친정맘 허금숙선생님, 워낙 인기있는 선생님이셨던지라. 제가 원하는 때엔 이미 다 예약이 차셨다고..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친정맘에서 다른 좋은 선생님 배정 받길 원했네요.
조리원 퇴소 일주일 전,
선생님으로부터의 연락이 왔네요.
’허**‘ 선생님!!! 운좋게 이전 예약건 기간이 변동되면서 저에게 배정이 되었다니!!!
선생님 만나뵙기 전부터 너무나도 좋았더라죠.
첫 연락부터
모유수유 여부, 아이 태열에 관한 준비, 첫째 아이가 있어 이와 관련된 부분을 살펴주시고 확인해주셨네요. 바로 느꼈네요. 선생님 정말 ‘찐’이시구나.
'아가는 사랑'
아가는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말을 여러번 하셨어요. 정말 예쁘고 귀엽다고 말이죠.
선생님은 진짜 말뿐아니라 행동으로 다 보여주셨어요. 아이에게 흥얼 거리며 노래도 잘 불러주시고
대화도 많이 걸어주셨어요.
사실 기본적인 케어는(수유, 기저귀갈이, 재우기) 다 누구나 할 수 있죠. 근데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더 감동받고 좋았던 부분이었어요.
아이의 작은 칭얼거림에도 바로 반응해주시고
너무 좋았단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산모의 건강은 음식‘
허** 선생님하면 맛있는 음식이라는 단어가 같이 생각날거에요. 산모의 건강은 음식으로부터.. 정말 매일 같이 요리를 진심으로 해주셨어요.
맛도 맛이고 양도 넉넉히 해주셔서 선생님 계시는 동안에는 저녁 걱정도 안했더라죠.
점심도, 그리고 간식도 수유할때마다
항산 따뜻한 물도 챙겨주셨어요. 선생님 계신 날은 물도 잘 먹게되는 날이였네요.
영양제도 잊지않고 챙겨주시니 산모 케어도 백점 만점에 백점.
’이것이 첫째아이 돌봄'
저희 집엔 36개월 첫째가 있어요.
첫아이 등원 시간에 맞춰 출근 시간 조정도 너무 흔쾌히 해주셨어요.
이른 시간 출근해주시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오실 때마다 첫째 아이 아침도 챙겨주셨어요.
분주한 아침시간에 선생님이 안계셨더라면..저와 큰 아이는 정말 힘들었을거 같네요.
(조동 친구들끼리 이야기 나눠보니 아이 케어를 전혀 받지 못했는데 내야하는 아이 돌봄 비용, 저는 정말이지 전혀 아깝지 않았아요..챙겨주신거 생각하면 더 드려야....)
또 서비스를 받는 기간엔 첫 아이 생일이 있었어요.
생일 아침, 선물과 손수 써주신 작은 카드를 주시던거 있죠. 네~ 저 호사 누렸네요. 누렸어요.
저희 집 첫째도 챙겨주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너무 감사했어요. 단순히 직업이 아닌 마음을 다해 이 일을 하시는 분이시구나 느끼면서 선생님 같으신분이 이 일을 해주셔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답니다.
내일이면 선생님과의 마지막 날인데 이별이 너무 슬퍼지네요. 선생님과의 15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 담아,
또 이런 선생님을 널리 알려드리고 싶어 남기는
후기였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허금숙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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