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부산지점, 임미숙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0년터울을 두고 둘째를 출산한 둘째맘입니다. 

10년이라는 터울때문에 초보엄마나 다름 없는 상태여서 조리원, 산후관리 선택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조리원은 과감하게 가지않기로 하였고, (편한 집에서 편하게 산후관리하고싶어서..) 써치 후, 친정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통화하게 된 친정맘 부산지점 지사장님과의 통화에서, 다른곳은 알아볼 필요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산후관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진 않은 상태였는데, 첫 통화와 저희 집 방문전 미리 체크하고 문자보내주신 임미숙 관리사님! 의 세심한 배려에 처음부터 안심이 되었어요.

첫 방문날 환하게 웃으면 인사해주셨던 관리사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4주동안 보낸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만 잘 케어해주시면 됩니다~ 라고 처음신청할때 말씀 드렸는데, 너무 당연한 얘기였어요. 

이렇게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를 케어해주시고, 산모의 건강상태와 멘탈까지 케어해주시니 행복할 수 밖에요. 

산후 우울증이 뭔가요?! 저에게는 없는 얘기! 관리사님 덕분입니다. 


2주차, 어느날 새벽 수유를 하고 아이를 안고있는데, 관리사님이랑 어떻게 헤어지나? 하는 생각에 울컥한 적이 있었어요.

어른이 되어 이렇게 밀접하게 나를 케어해주는 사람이 있었던가? 

그것도 진심이 느껴지는 사랑과 정성이라니?!

단순한 아이 케어와 산모 식단, 산후관리의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주변에 다 소문내고 다닐 정도로 산후관리사님과의 만남은 아이와의 첫 시작을 행복하고 즐겁게 열어주었고,

아이의 상태에 미리미리 대비 할 수 있는 여러 지식들도 알려주셔서 수월한 육아의 시작이었습니다.


아이 케어 하시면서 미리미리 아이가 언제쯤에 이럴꺼예요. 이럴땐 당황하지말고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체크하고 얘기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케어!

항상 출근하시면서 밤,새벽사이 아이상태 체크해주시고, 주말 전 당부말씀도 주시고, 언제든 궁금하거나 급할땐 연락하라고 말씀주시고!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주시니 든든했습니다.


사소하게 아이용품 정리하는법부터 아이의 관한 모든것! 임미숙 관리사님에게 있었습니다. 백과사전처럼 줄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4주 내내 관리사님께 의지하며 아기 신생아졸업도 시키고, 몸 회복도 빠르게 했습니다.

친정엄마도 이정도는 안될거 같은 케어에 4주가 너무 짧고 아쉬웠어요. 


아이 이름 불러주시면 얘기하시는 목소리도 그립고,

뚝딱해주시는 반찬도 그립고, 

쉬면서 몸 회복하라고 챙겨주시는 모든것이 다 그립습니다.


산후관리가 고민이신 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임신, 출산의 여정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친정맘 산후관리를 선택하고, 임미숙 관리사님을 만난거예요! 


마음같아서 셋째낳고 또 신청하고픈 마음 ㅎㅎㅎㅎ


아이키우면서 관리사님의 사랑과 정성은 진짜 잊지않을께요.


감사합니다! 친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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