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음식에 친정엄마의 느낌을 받았던 산후도우미 후기!! 평택친정맘
안녕하세요. 이번에 평택으로 이사 와서 출산하게 된 맘이에요. 낯선 지역에서 출산 준비를 하려니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는데, 특히 산후조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주변에 아는 분들도 많지 않아서 평택산후도우미를 여기저기 많이 찾아봤어요. 맘 카페 후기들도 꼼꼼히 보고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도 들어봤는데 친정맘 후기가 전반적으로 좋아서 신청하게 됐어요.
저희 집에는 60대 초반에 3년 경력 있으신 선생님이 와주셨는데, 정말 이름처럼 친정엄마 같은 느낌으로 저랑 아기 둘 다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처음엔 조금 낯설까 걱정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아기가 신생아라 위생 부분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선생님 계시는 동안은 매일 젖병이랑 관련 용품들을 열탕소독해서 꼼꼼하게 관리해 주셨어요. 제가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셔서 정말 안심됐어요.
아기도 정말 예뻐해 주시고 안아주실 때도 너무 조심스럽고 익숙하게 봐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덕분에 저는 방에서 푹 쉬면서 수유하고 몸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산후에는 쉬는 게 정말 중요한데 그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매일 점심을 맛있게 차려주셔서 식사도 잘 챙겨 먹었고, 반찬도 다양하게 해주셔서 2주 동안 반찬 걱정 없이 편하게 지냈어요. 집밥처럼 정갈하게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평소보다 더 잘 챙겨 먹은 것 같아요. 과일도 손질해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주셔서 먹고 싶을 때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게 해주셨는데 이런 세심한 부분이 정말 감사했어요.
평택으로 이사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서 산후조리를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혹시 평택 산후도우미 찾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친정맘 후기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관리사님 성함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혹시 이용해 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선생님 오셨는지 후기같이 공유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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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