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멘탈 잡아주시고 덕분에 열심히 조리 할 수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조리원 퇴소하고 나니 남편하고 둘이서 첫아이인데 14일 주말에 나와 15일 일요일 16일부터 18일까지 설날이 껴있어서 완전 둘이서 절대 버텨를 외치며 파이팅 하고 버텼으나 현실은 이틀 동안은 그래도 밥 먹고 잘 자다가 3일부터 울어 재끼는 아이를 케어하다 지쳐 둘 다 멘탈이 나가버렸는데 18일날 일찍오시겠다는 관리사님의 문자에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답장을 하고 다음날 드디어 와주신 관리사님께 폭풍 질문을 초면부터 그렇게 밤새워서 비몽사몽인 몸으로 두서없이 물어보았던 그날이 기억나네요.


밥을 해주신다는데 반찬을 할만한 재료도 못 사 오고 완전 5일 동안 너무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집에 있는 음식으로 이리저리 점심도 차려주시고 친절하게 묻는 질문에 다 답해주시고 알려주시던 관리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입맛 없어도 먹어야 한다며 스파게티 재료가 있어서 차려주신 관리사님 덕분에 열심히 먹었어요.


접종하러 가야 하는 날 병원에 같이 가주셔서 아기 케어해주시고 덕분에 편히 다녀올 수도 있었고요.신생아 목욕도 남편 붙잡고 가르쳐 주셔서 남편이 자신감을 얻었어요! 폭풍 칭찬도 해주시고, 직수도 어려움 많았는데 직수도 비법 알려주셔서 젖 물기 싫어하던 아이 그래도 지금은 전보다는 잘 물어줘서 하루에 3번 이상 도전하네요.

원래 지인 추천받고 친정맘 찾아봤었는데 여기서 업체 평가로도 높더라고요. 첫아이다 보니 지원금이다 뭐다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헤매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고 어떻게 하는지 문자로 다시 보내주셔서 보건소가서 더블 체크로 물어보니 이리저리 다들 알아서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몰라서 헤매는 초보맘을 다들 이곳저곳에서 잘알려주셔서 너무 다들 감사하네요. 아무튼 너무 만족하고 이용했어요. 신청하실 수 있을 때 신청 일찍 마감이 엄청 빠르더라고요. 저도 막차 탔어요. 마감일전에 오픈하자마자 예약 성공들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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