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품질평가 A등급 친정맘 고민하지마시고 접수하세요. 인기업체~~~

평택 친정맘 산후도우미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5년 전 첫째 때도 친정맘을 이용했었거든요. 그때 너무 좋았던 기억에 이번에도 고민 없이 선택했고, 다행히 예약에 성공해 완벽한 케어를 받았어요. 바우처가 끝난 뒤에도 일반으로 연장까지 할 만큼 대만족 후기 시작해 볼게요.

친정맘 예약 방법

친정맘은 출산 일정별로 접수 예약 일이 따로 정해져 있어서 스케줄 확인은 필수에요.

• 예약 시점: 보통 출산 두 달 전부터 예약 가능

• 진행 과정: 예약일에 전화드리면 실장님께 문자를 받게 돼요. 그 후 자세한 일정과 진행 사항을 친절하게 설명 받을 수 있어요.

• 인기 있는 업체라 예약이 빨리 차니 미리미리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친정맘 리얼 후기

베테랑 관리사님의 완벽한 케어

저는 경력 관리사님을 요청드렸어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정말 충분히 느꼈어요. 운 좋게도 평택에서만 10년 이상 활동하신 베테랑 관리사님이 배정되셨는데, 아기 케어는 물론 산모 케어까지 정말 완벽하셨어요. 아침마다 우리 00 일어났어? 하며 밝게 인사해 주시는 목소리에 저까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죠.

막수시간이랑 특이사항만 전달드리면 퇴근하실 때까지 아기 케어와 가사 도움을 척척해주신 덕분에 낮 시간은 온전히 제 회복에만 전념하며 푹 쉴 수 있었어요. 식사도 어쩜 이렇게 맛나게 차려주시는지요. 뚝딱 뚝딱 요리사님이 따로 없으셨어요. 진짜 음식 많이 해주셨는데 먹느라 바빠서 사진을 거의 안 찍었네요.

아이 목욕도 방에서, 화장실에서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옆에서 봐도 제가 더 개운할 정도로 아이를 깔끔하게 닦아주시더라고요. 하루하루 태지가 벗겨지며 뽀송뽀송해지는 아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너무 신기했어요.

신생아 제대혈 관리 및 세심한 배려

저희 아기가 탯줄이 20일 넘게 안 떨어져서 걱정이었는데, 관리사님이 매일 주의 깊게 봐주시더니 신생아는 제대혈 관리가 1순위라며 너무 안 떨어지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먼저 병원에 같이 가보자고 제안해 주셨어요. 병원에 간 김에 영유아 검진 1차도 진행하고, 의사선생님께서도 보시고 처치해 주셨어요.

우리 아이 아침마다 오셔서 배꼽부터 확인하시며 소독도 약도 발라주시고, 목욕하고 나서도 잘 아물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제가 몰랐던 부분까지 잘 배우고, 아기 배꼽도 예쁘게 아물었어요. 전문가와 함께하니 마음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요.

다정하신 우리 관리사님

우리 관리사님은 말투가 정말 유치원 선생님처럼 다정하고 예쁘세요. 아기들이 딱 좋아하는 톤이라 아기도 관리사님 목소리에 반응을 참 잘하더라고요. 방에서 쉬고 있으면 방 너머로 들리는 관리사님 목소리에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졌어요. 노래도 불러주시고, 아이 하나하나 행동에 귀여워해 주시고, 제가 쉬는 동안 아기 사진도 찍어서 공유해 주시고 너무 따뜻하셔요.

저와의 대화에서도 천사의 기운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행복한 일이라며 말씀해 주시니 더욱 믿음이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퇴근 후에도 아기 컨디션을 문자로 체크해 주실 만큼 너무나 다정하신 분이에요.

모든 순간이 감사했지만, 특히 가장 감동이었던 건 저도 잊고 있던 아기 30일 때예요. 신생아 기간이 지나고 이제 영유아라며 아침부터 건강 떡을 직접 맞춰 오셨더라고요. 00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커라 하며 따뜻한 덕담을 건네주시는데 우리 아이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친정엄마만큼이나 커 보였어요.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산모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시는 분을 만나 정말 행운이었어요.

아이가 낮 시간 눕히면 우는 등센서 발달한 아이였는데도 식사, 가사, 아이케어 어느 하나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없을 만큼 너무 편안한 시간 보냈어요. 저는 바우처 기간 말고도 일반으로 한주 더 연장 신청했어요. 마음 같아선 평생 옆에 두고 싶은 분의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했어요. 평택에서 산후도우미 고민 중이시라면 서비스 품질평가 A등급 친정맘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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