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친정맘 너무너무 좋으신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평택에 처음 와 첫째를 출산하고 주변에 도와주실 분도 없고 해서 산후도우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업체를 알아보던 중에 친정맘이 후기도 좋고 등급도 높아서 친정맘을 이용했었는데요. 너무 좋은 분을 만났어요.
그래서 둘째도 당연히 친정맘에서 믿고 이용했는데요. 요즘 산후관리사님 이슈도 많고 해서 좀 걱정했었는데 업체에서 관리사님들 교육도 잘 해주시고 하신 건지는 몰라도 두번째 관리사님도 너무 좋아서 이렇게 추천글을 써봐요.
둘째라서 나름 수월하게 아기를 볼 줄 알았는데 둘째는 산후조리원을 못 가고 6일 만에 아이를 데려온 거라 너무 신생아여서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어요. 데리고 와서 첫날 이 신생아와 마주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다음날 관리사님 오시기만을 기다렸어요.
관리사님 오시고 나서 광명을 찾았어요. 집안일도 그렇게 바라지 않고 아기 케어만 해주셔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아기도 잘 봐주시고, 집안일까지 제가 손도 못 대게 다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렸어요.
진짜 친정엄마 느낌이 들었네요. 관리사님 오시면 거의 방에 가서 자고 나와서 밥 먹고 조원보다 더 편한 20일을 보냈네요. 첫째도 하원하면 친 손주처럼 잘 봐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요. 제일 감명 깊었던 건 둘째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책을 읽어주시던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어요.
첫째 하원하러 나갈 때 저 힘들다고 분리수거조차 못 들고 가시게 하던 관리사님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른 분들도 친정맘 이용하셔서 좋은 관리사님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친정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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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