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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친정맘 구미지점 이삼열 관리사님 후기

2025년 12월 말경 36주 조산아로 아이를 낳고 이삼열 관리사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첫만남 부터 관리사님께서는 저와 아이의 컨디션을 계속 체크해주셨습니다

제가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아기가 먹는 양도 모르고 아기가 시도 때도 없이 잘 게우는 편이기도 하고, 제 유두가 보호기를 써야하는 유두라 잘 빨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아기와 저랑 잘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관리사님 오시고 부터는 유두 보호기 없이 물리게 되었고 처음 집에 데리고 왔을때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모유를 먹였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2시간 반 텀이라는게 생겨 저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예방접종을 하러 갈때도 관리사님께서는 항상 동행해주셨고, 아기의 설소대가 짧진 않은지, 아이의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 아기의 온도가 어떻게 되는지 등 항상 열심히 체크해주셨습니다

또한, 관리사님께서는 저의 몸 걱정도 늘 해주셔서, 늘 건강식을 챙겨주시려고 하셨고 국은 항상 빠짐 없이 챙겨먹어야한다며 저녁에 먹을 수 있게끔 양을 넉넉히 만들어주셨습니다
제가 집안일을 잘 하지 못하고, 밥도 잘 하지 못하다보니 관리사님께서 아기가 자는 동안에는 저희 집 살림 정돈도 도와주셨고, 반찬도 늘상 많이 만들어둬주셨습니다

매번 산모님 먹고 싶은거 말씀하시면 다 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뭘 사놔야할지 몰라서 어떤거 사둬야하냐고 여쭤보면 이 음식 좋아하는지, 저음식 좋아하는지 여쭤보시고 장 볼것도 알려주시고, 친정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아기에게 항상 예쁜 00야 ~ 하시고 눈 떠있을때 노래도 불러주시고, 아기 상태를 빠짐없이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수유때문에 늘 고민이였는데 저랑 아기랑 잘 맞춰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삼열 관리사님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늘 모유수유가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질 때쯤, 관리사님께서 우리 예쁜 00가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어요 ~ 장하다면서 처음에 물지도 못하는 아기가 이렇게 열심히 먹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을때 저도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처음에는 분유 먹일꺼라며 분유포트기에, 분유 관련된 모든 장비를 다 갖췄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 완모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

3주동안 너무 감사한 마음 밖에 없었고, 헤어짐이 너무 아쉬울만큼 친정 엄마보다 더 많이 의지했어요
둘째를 계획 하고 있는데, 둘째를 낳는다면 꼭 삼열이모님과 함께 할거같습니다 ㅠㅠ
지인들에게도 삼열 관리사님 추천 칭찬을 너무 많이 했더니, 지인분이 다음주부터 삼열 관리사님과 함께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아기 데리고 꼭 놀러가야겠어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이모님 !!

그동안, 삼열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음식들인데 하나 같이 다 맛있었고, 재료를 많이 사두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잘 챙겨주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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