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헤어지가 아쉬워 눈물을 흘렸어요. 너무 감사한 관리사 이모님 사랑합니다.

첫째 때는 허둥지둥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봤었는데 둘째 때는 미리 알아보고 찾아봐서 후기가 가장 좋은 곳을 선택했어요.

평택에서는 친정맘이 가장 유명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예약도 미리 받더라고요. 1월이 예정일이어서 2개월 전인 11월에 오픈런을 해서 예약에 성공했어요.

15일 이용하는 내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 날에는 도우미 선생님을 떠나보낼 생각에 눈물을 흘렸네요.


1. 아기 케어를 잘하세요.

아기를 너무 예뻐하고 아기 케어를 우선적으로 해주세요. 당연한 얘기이긴 한데 아기를 너무 예뻐하시는 게 눈에 보여요.

그래서 더욱 안심하고 맡기고 푹 쉴 수 있었어요.

제가 외출하는 날이면 아래처럼 아기 사진을 찍어서 뭐 하고 있는지 보내주시는데 너무 안심되는 순간이었어요.


2. 밥을 건강하게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점심을 잘 안 먹는 타입인데 도우미 선생님께서

정말 친정엄마같이 몸 회복할 땐 꼭 밥을 먹어야 빨리 건강해진다면서 점심만큼은 꼭 챙겨주시려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몸 회복도 더 빨리 된 느낌이었어요. 사진은 못 찍었지만 봄동이 유행이어서

 봄동 요리를 엄청 요청드렸는데 요리들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훔쳐 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3. 첫째 케어까지 완벽

첫째 하원하고 나면 짧은 시간이지만 잘 놀아주셨는데요. 점심을 만들어주시면서

저녁이랑 첫째 밥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친정엄마 같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게 싫었어요.


4. 그 외에 것들도 완벽

가족 빨래, 아기 빨래도 다 되어있고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특히 주방 더러워지는 것과

 식기 위치가 바뀔까 봐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깔끔하게 정리를 끝내고 퇴근하셔서 너무나 만족했어요.

평택에서 산후도우미 예약하실 분들은 꼬옥 친정맘으로 하시면 정말 만족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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