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지점 강우* 관리사님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1월 초에 아들을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처음 겪는 출산과 육아라 설렘보다 걱정이 더 컸고, 아이에 대해 아는 것도 거의 없는 상태라 산후도우미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친정맘 업체를 통해 3주간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조리원에서 퇴소한 첫날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기가 왜 우는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모든 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어요. 그런 상황에서 관리사님이 오신 첫날, 집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오시자마자 단정하게 준비하시고 바로 아기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며 돌봐주셨는데, 그 모습만으로도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제 컨디션도 세심하게 확인해주시며 자연스럽게 하루 일과를 정리해주셔서 초보 엄마인 저에게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기의 울음만 듣고도 어떤 이유인지 빠르게 파악하시고 상황에 맞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덕분에 저도 옆에서 배우며 아기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집안일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어수선했던 집 구조를 금방 파악하시고 아기를 돌보는 틈틈이 빨래, 청소, 정리까지 체계적으로 해주셨어요. 살림 정리 방법도 알려주셔서 이후 혼자 육아할 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 것뿐 아니라 가족 빨래까지 신경 써주시는 세심함에 정말 감사했어요.
식사 준비 또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매일 균형 잡힌 식사를 준비해주셨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반찬을 기억해 맞춰주시는 배려가 감동이었어요. 매 끼니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몸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3주 동안 관리사님과 함께하며 단순히 도움을 받은 것을 넘어 육아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육아가 조금씩 익숙해졌고, 아기의 신호를 이해하려 노력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제 몸 상태와 컨디션을 계속 챙겨주시며 편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산후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지내지만 마치 돌봄을 받는 느낌이라 심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걱정되어 산후도우미 이용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지만, 저에게는 육아의 첫 시작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우* 관리사님~!
이 글을 보실지모르겠지만, 3주 동안 진심으로 아이를 돌봐주시고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초보 엄마가 조금은 자신감을 얻고 육아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아기를 잘키우라며 저에게 따뜻하게 건네주신 인사와 말씀, 아직도 제 마음에 가슴 깊게 남아있어요.
저희 아기도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었을 것이라 믿고, 아기가 건강하게 포동포동하게 자랄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신 점 너무 감사합니다.
관리사님을 만나게 된 건 저에게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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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